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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3-13 17:59
봄눈 속에서 피어난 배움, 피움의 하루
본문
오늘도 하얀 눈이 내려 복지관 주변을 감싸안았습니다.
눈 내린 풍경 속에서 피움의 따뜻한 배움이 이어졌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웃음이 피어나고, 내가 직접 구운 제과로 기쁨이 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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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교실 시간에는 익숙한 멜로디를 따라 부르며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래를 따라 박자를 타며 즐거운 에너지와 함께 자신감을 키워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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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 시간에는 고소한 아몬드향이 요리활동실을 가득 채운 가운데
정성을 담은 아몬드 튀일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재료를 섞고 반죽을 펼쳐 구워내는 전 과정을 함께 경험하며
성취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쌓여가는 피움의 소중한 시간들,
우리복지관은 앞으로도 따뜻한 배움의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평생학습대학 피움의 프로그램 수강을 희망하시는 경우
복지사업팀(☎033-582-7048)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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