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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5-22 14:58
[피움 일상] 한 땀 한 땀 피어나는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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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공예가 진행되는 프로그램실은 실과 바늘을 연결하고 작품을
완성해가는 시간 속에서 잔잔한 웃음이 이어집니다.
피움 섬유공예 수강생들은 최근 플라이 스티치로 꽃을 수놓는 것을 배우고,
방석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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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바늘을 잡던 손 끝도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익숙해졌고,
강사님의 지도를 받으며 완성되어 가는 꽃 모양을 보면서 자연스레 미소가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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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을 하며 옆자리 수강생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강사님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며 끝까지
자수를 완성해나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수강생이 수술로 잠시 참여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지만,
모두 함께 건강한 회복을 응원하며 다시 만날 시간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한 수강생은 자신이 만든 방석을 활동지원사 선생님께 선물하고 싶다며
더욱 세심한 손길로 방석 만들기를 이어갔습니다.
배움의 시간 속에서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섬유공예 시간이 배움뿐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잇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피움 프로그램의 수강을 희망하시는 경우,
아래 첨부된 링크를 통하여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거나 복지사업팀(☎033-582-7048)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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