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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7-24 15:03
흙으로 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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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움의 도예 수강생들은 여러 회차에 걸쳐 흙을 직접 만지고 빚으며
그릇과 머그컵, 도마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왔습니다.
작품에는 직접 모양을 만들고 어울리는 색을 더해 저마다의 개성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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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회차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작품이 완성 된 후, 그동안 만든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복지관 3층 다목적실 앞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수강생들은 하나하나 살펴보며 전시에 선보일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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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을 어디에 배치할지 함께 고민하며 작품을 하나씩 전시 공간에 놓았고,
수강생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들이 전시공간에 자리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도예 활동이 하나의 작품전시로 완성되었습니다.
작품을 바라보는 수강생들의 얼굴에는 뿌듯함이 묻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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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전시는 수강생들에게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자신이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동시에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과 새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또 다른 시작이 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이 전시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경험이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Next행복잇는 나눔가게 69호점 '커피나무' 2026.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