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잇는 나눔가게’참여 가게 모집행복잇는 나눔가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출의 일부 또는특정 상품의 판매 수입금 일부를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여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상점, 사업장)입니다.행복잇는 나눔가게에 참여하는 것은판매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나아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기반을 다질 수 있어단순한 기부 그 이상을 의미합니다.지역사회 내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모두가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동참해 주세요.- 문의: 지역사회중심지원팀(033-582-7048)
행복잇는 나눔가게 58호점 '르노코리아 서비스센터 제일종합정비'(태백시 외솔배기길 58, 장준호 대표님)"한 번 시작한 나눔은 오래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2010년부터 태백에서 자동차 정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님은2012년 우리 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대표님은 현재 아내와 함께 정비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오랜 시간 신뢰를쌓아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쌓은 믿음과 관계 속에서나눔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고, 가게 안에서는 직원들과도자연스럽게나눔에 대…
행복잇는 나눔가게 57호점 '세차고수 태백점'(태백시 태백로 746, 차희영 대표님)“형편이 아주 넉넉해서 시작한 건 아니에요. 그래도 조금씩 마음을 보태면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는 대표님의 말에서후원에 대한 부담보다는 이웃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먼저 느껴졌습니다.특히 같은 지역사회 안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된다는 점이후원을 이어가려는 이유라고 했습니다. 멀리 있는 대상이 아니라,나와 같은 지역에서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전해지는 나눔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덧붙였습니다…
행복잇는 나눔가게 56호점 '연못삼겹살'(태백시 청솔길 17-1, 박만희 대표님)대표님은 예전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부 또한 일상 속에서 조금씩 실천해 오셨습니다.직접 몸을 움직여 돕는 봉사의 가치도 크지만, 도움이 꼭 필요한 순간에는 금전적인 후원 역시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마침 복지관의 '행복잇는 나눔가게'를 알게 되었고,정기적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 공감해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되었습니다.나눔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마음이 닿는 순간, 각자가 할 수 있는…
행복잇는 나눔가게 55호점 '향긋하누' (태백시 학마을길 129, 황성호 대표님)대표님은 주변을 통해 우리 복지관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꾸준히 해오고 있다는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이용인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며,실질적인 변화를만들어 가는 모습이 인상 깊게 다가왔으며지역사회와 함께호흡하며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생겼습니다.예전부터 '기회가 된다면 나도 나눔에 참여해보고 싶다.'는마음을 늘 품고 계셨다고 합니다.가까운 분들로 부터 전해들은복지관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계기가 되어,어느새 행복잇는 …
행복잇는 나눔가게 54호점 '미주칼국수' (태백시 먹거리 1길 17-1, 이영숙 대표님)대표님께서는 오래전,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해외 소외계층을 돕고자후원을 시작하신 경험이 있습니다.그러나 나의 나눔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도움이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갖게 되었고,나눔의 의미에 확신을 갖기 어려워한동안 나눔을 잠시 멈추게 되셨다고 합니다.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면서 대표님은 다시 한 번'나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단순히 도움을 건네는 것을 넘어,진정으로 누군가의 삶에 닿을 수 있는나눔의 가치와 방향을 …
행복잇는 나눔가게 53호점, '아레나X PC방' (태백시 황지로 17-1, 엄단경 대표님)20대에 부사관으로 근무하던 시절부터 대표님은 늘 자신의 자리에서할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해 오셨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위로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일상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계셨습니다.대표님은 2019년 PC방을 개업한 이후 군인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무료 음료 이벤트를 시작했고, 그 마음은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고있습니다. 더불어 매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며,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기가 닿기를 바라는 마…
행복잇는 나눔가게 52호점, '만경'(태백시 고원로 85 대산빌딩 1층, 최정식 대표님)대표님은 태백에서 횟집을 운영하며 많은 이웃들의 사랑을 받아오셨습니다. 그 마음이 쌓일수록 대표님의 생각은 자연스레 한 곳에 머물렀다고 합니다.‘이렇게 받은 정성을, 나도 누군가에게 다시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하지만 막상 어떻게 나눔을 시작해야 할지 몰라,그동안은 마음속 고민으로만 남겨두고 계셨다고합니다. 그러던 중,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분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고 있는우리복지관의 활동을 알게 되었고, 복지관 이야기를 …
"아이를 품에 안고 보니, 더 많은 아이의 미소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대표님은 오래전부터 '언젠가는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품고 계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그동안은TV에서 소개되는 후원단체를 통해 조용히 나눔을 이어오셨습니다.그러던 대표님에게 삶의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얼마 전 소중한 아이를 품에 안게 되었고,아이를 바라보며 대표님은 '내 아이가 소중한 만큼, 모든 아이들도 소중하고그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합니다.이는 곧 우리 주변…
12월의 차가운 공기가 맴돌던 어느 오후,우리 복지관의 문을 두드리며 한 청년 대표가 밝은 인사와 함께 들어섰습니다.바쁜 하루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찾아온 대표님의 발걸음에는오랫동안 품어온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있었습니다.그 주인공은 SR기획을 운영하고 있는 허민 대표님입니다. 대표님은 이전에도 비정기 후원을 통해지역의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오신 분입니다.“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은시간이 지날수록더 분명해졌고, 그 진심은 행복잇는 나눔가게에동참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